약 20 여년 전부터 

자신들이 저지른 일을 숨기려고
이미 법원에서 결론이 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내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무슨 짓을 했기에  
죽기살기로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내야만 하는지
사건의 상세내용, 증거 등을 정리해서 일괄적으로 공개하려고 했으나

현재 시급한 부분이 있어서 
해당 관련자들을 먼저 찾아내서 처벌하기 위해서 
여기에 임시 웹페이지에 일부를 공개합니다.

"저 새끼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새끼래..."
"지금도 뒷집만 쳐다보는 미친 놈이래..." 

이런 황당한 소문을 처음 퍼트린 자들이 누구인지 
왜 10년이 더 지난 지금까지 
이 소문을 지속적으로 죽기살기로 퍼트리고 있는지 공개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도  
어두워지기만 하면 자기집을 쳐다본다는 
황당한 글을 매일같이 SNS에 올리고 있는 자가 있습니다.

제가 거리를 다니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내용의 욕설과 
황당한 행동을 하고 저를 정신병자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자는
처음 소문을 만들어 퍼트린 자들에게 
돈 몇 푼받고 이런 짓을 몇 달째 해오고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이자는 지금 당장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켜야할 
심각한 정신병자 상태인 것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놈" 

이런 소문을 
누가 왜 처음 만들어 퍼트렸고 
사실인 것처럼 만들기 위해
10년이 넘도록 이러한 짓을 해오고 있는 것인지 공개 합니다.


저는 배운 것도 없고 사회의 다양한 경험도 부족한 참으로 별 볼일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인품이 훌륭하시고 좋으신 분들을 만나게 되어, 젊은 시절에 직원수 약 60 여명 정도 되는 벤처기업에서 개발과장으로 또 다른 곳에서는 전산실장으로 근무를 할 수 있는 행운 같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전혀 다른 사람도 있어서, 10여년간 티끌 만큼도 의심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의해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수중에 현금 몇 만원과 1억원 정도의 빚과 함께 길거리로 나 앉게 되는 일이 생겼고

그 자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저를 정신병자로 몰며 그들이 저지른 일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제가 정신병자라 망상속에 빠져있는 미친 놈이라는 소문을 퍼트렸으며 

( 이들은 아버지가 모 교회 장로이고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고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일요일에는 과자도 사먹지 않는다는 등의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었기에 그들이 저지른 일들이 교회에 알려지는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했을 것입니다. 아마 교회 쪽에도 그 어느 누구도 제 말을 믿지 못하도록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퍼트려 놓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그 당시 5살 정도 되었던 제 아이와 함께 사는 곳에 그 무리들이 찾아와서 폭행까지 하였고

이 일을 알게된 저의 형님께서 "저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당장 그 곳을 떠나 피신하라"고 했고  그들이 폭행을 멈추고 나간 사이에 무서워서 방 한쪽 구석에 숨어있던 제 아이를 데리고 지갑 하나만 챙겨서 급히 피신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곳이 제가 중학교 때까지 살던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저들은 제가 있는 시골까지 찾아와서 저를 정신병자라 소문을 내고 다녔습니다.

저를 정신병자로 몰며 소송을 하였고 제가 정신병자라서 1주일에 한번씩 발작을 일으킬 정도였다는 글을 재판부에 제출하는 등 그야말로 죽기살기로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냈습니다.

저는 신용불량자 상태로 단 돈 몇 만원도 없는 상황이었고 5개의 금융기관의 채권추심원으로부터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시골 방바닥의 구들장 돌이 튀어나오고 방 바닥에 구멍이 생겨 불도 지필수 없는 한옥 방을 하나 빌려서 직접 수리를 해서 제 아이와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직장도 구할 수 없는 상태였고, 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변호사 조차 구할 형편이 되지 못해서 혼자서 인터넷을 찾아서 소송방법을 찾아가며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심지어 증거의 이름을 지정하는 방법도 몰라서 갑, 을, 병, 정 이렇게 적어가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상대방들은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서 진행하였습니다.

오랜기간의 소송 결과, 제가 정신병자라는 저들의 주장은 하나도 인정되지 않았고 저들이 제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돈을 사용했다는 의미의 판결과 이에 추가하여 심지어 그 당시 법원의 관례를 깨고 제게 유리한 이례적인 판결까지 추가로 내려 주셨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는 인터넷으로 소프트웨어(컴퓨터 프로그램) 개발 의뢰를 받아서 개발을 완료하여 인터넷으로 제공해 주는 방식으로 일을 하였고 일이 뜸 할 때에는 새벽에 가까운 소도시까지 자전거를 타고가서 일용직 일을 하고 밤중에 집에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던 저의 아이와 둘이 밥을 해서 먹는 그런 생활을 했었습니다.

사업자등록도 없고, 시골에 있다보니 저는 다른 경쟁 상대들 보다 개발기간을 줄여주고 개발비도 적게 받고, 추가적으로 유용한 기능들을 무료로 제공해주기도 하는 방법으로 개발의뢰를 받게 되었고 그래서 그야말로 새벽부터 밤12시가 넘도록 화장실가고 밥먹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동네 사람이 한 명씩 저의 집에와서 저희 마당에 서서 제가 일하는 모습을 제 등 뒤에서 유심히 보며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하고 또 저의 집 뒷뜰(뒷집 방향)까지 들어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가는 일이 있었고 저는 도데체 왜저러는지 참 황당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기가막힌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뒷집에 살고 있던 할머니가 제가 미쳐서 아침부터 밤12시가 넘도록 꼼짝도 안하고 뒷집(그 할머니집)만 쳐다보고 있다는 황당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근처의 모든 다른 동네 뿐만 아니라 근처 소도시까지 소문이 퍼져있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추측해 보면,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기 위해 온갖 소문을 내면서 소송을 진행했던 그자들의 소문이 온 시골 마을에 퍼졌고
이것을 들은 뒷집 할머니가 내가 살던 집 담장옆을 따라서 나 있는 길을 가다가 담너머 안쪽에 있는 한옥의 작은 문으로 들여다 보이는 실내에 있는 저를 보게 되었는데 왼쪽편 얼굴 정도만 보였고 책상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은 보이지 않았으며
제가 바라보고 있던 방향이 그 할머니의 집 방향이었던 것이었고 또 아침부터 밤 12시가 넘을 때까지 뒷집 방향만 보고있으니
그 할머니는 내가 미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뒷집(할머니집)만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온 동네에 오랜 기간동안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동네사람 몇 명이 찾아와서 내가 컴퓨터하는 공간과 한옥 주변을 돌아보고 그 할머니가 낸 소문을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일하는 저를 뒤에서 바라보며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하다가 돌아간 것이었습니다. 저의 집 대문 안쪽까지만 들어오면 제가 컴퓨터 책상에 모니터를 놓고 보고있는 모습을 제 등 뒤에서 볼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당연히 제 앞은 벽이어서 뒷집을 볼 수가 없는 구조였지요. ( 이 시기에 고소를 위해 찍어 놓았던 모든 사진도 공개 될 것입니다 )

그런데, 여러분 아무리 노인이라 하더라도 상식적으로 내가 그 할머니 집을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할머니가 그 할머니 집에서 나를 바라봤을 때 나와 얼굴이 서로 보여야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 나이가 많아지면 이런 것도 판단이 안되는 것일까요 ?

내 앞에는 시골 한옥 두꺼운 황토벽입니다. 그 벽을 뚫고 나가면 웬만한 시골사람 키보다 높은 담장이 있고 그 담넘어에는 개울이 있고 그 개울 뒤에는 그 할머니의 집 담장이 있습니다.

내가 초능력자도 아니고 무슨 수로 내가 그 할머니의 집을 볼 수 있단 말입니까 ?

그 할머니조차도 자기집에서는 내 얼굴이 전혀 보이지가 않으니 그 집 대문 밖 골목 길까지 나와서 내가 앉아있는 곳의 작은 문 틈으로 나의 왼쪽 얼굴이 보이는 위치까지 와서 실내를 들여다 보며 저새끼가 또 쳐다보고 있다며 욕을 했었는데...

그런 황당한 소문을 퍼트린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해가 되십니까 ?

이 당시 제가 제 아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가면 뒤에 있던 중 고등 학생쯤으로 보이는 애들이 큰소리로 "야 저새끼 미친 놈이래 ㅎㅎㅎ" 하며 떠들었으며, 심지어 어떤 어르신은 내가 미쳤는지 테스트를 하듯이 띠를 계산할 줄 아는지 테스트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으면 동네 노인들이 지나가면서 저를 보고는 "자가 자가 그 미쳤다는 그 맞지... ?.. 응 맞네 맞네.. 하이고 미쳐가지고 앉아서 기다리면 될낀데 다리아프지도 않은가 서서 저래 있네... 아이고.." 제가 들릴 정도로 한참을 동물원 동물 구경하듯이 그러고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마 이런 글만 기록하면, 아니 그걸 그냥두나 ? 경찰서 끌고가지..." 라고 하실 분들이 있겠으나 그만한 사정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 기록하지 못합니다)

어느 날 뒷집의 결혼한 자녀들 여러명이 그 집에 오는 것을 보았는데(내가 앉아 있는 자리에서 나의 왼쪽으로 보면 창을 통해서 뒷집 대문 앞 골목이 보이는 구조였음, 뒷집 할머니가 내 얼굴을 보던 그 자리임), 그 때 나는 "아 이제 해결이 되겠구나, 제네들은 자기 어머니가 실수했다는 것을 아주 쉽게 알게 될 것이니, 나에게 와서 사과하고 또 동네에 가서 자기 어머니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돌아가고 난 후에 오히려 밤이 되면 그 할머니가 동네에 있는 다른 할머니를 2~3명씩 데리고 내 왼쪽 옆모습이 보이는 길에 와서 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봐 저봐 저새끼 우리집 보고 있는 것 맞지 ? 맞잖아... 라고 소리지르고 다른 할머니들은 "응 맞네 맞네 맞아... ㅎㅎㅎ" 그러면서 제가 들릴 정도로 소리를 지르고 웃고 하다가 돌아가는 일이 지속 되었습니다.

정말,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저럴 수가 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사과하고 진실을 밝혀주는게 아니라, 나이든 동네 할머니들 데려다가 내가 뒷집만 보고 있다는 증인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고소를 하기로 마음 먹고, 낮에 내가 작업하던 실내와 뒷뜰 그리고 그 할머니들이 나를 바라보던 길, 그 할머니집 앞과 마당 등 모든 곳을 사진을 촬영을 했습니다. 그 할머니 집 마당의 담장과 내가 있던 집의 뒷뜰 담장 사이에 있는 도랑옆 길에서 한 참을 사진을 찍고 있을 때 등 뒤에서 "아이고 어짜꼬 어짜고... 저거 저거 그 고소인가 뭔가 그거 할라카는거 맞제..." 이런 목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그 할머니와 남편이 내쪽 가까이에 있는 그 집 마당의 밤나무 옆에까지 와서 저를 지켜보고있었고 그 할머니는 안절부절못하고 남편에게 이런 저런 말을 하였고 남편은 짜증섞인 목소리로 "몰라.." 라고 소리 치더군요.. .

그 말을 들었을때 내머리속에는 저 할머니가 방금 "... 고소인가 뭔가 그거할라카는거 맞제.." 라고 했는데 저 할머니가 평상시 상식으로 "고소" 라는 법률용어를 어떻게 안다는 말인가 의문이 생겼고 분명 그 자식들이 알려준 것일 것이라 추측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식들은 이미 자기 어머니가 황당한 실수를 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고 이미 온동네를 넘어서 주변마을과 인근 도시까지 소문이 난 상황이기에 진실을 밝힌다면 자신의 어머니가 법적으로 도의적으로 감당할 일이 너무나 크고 또 그 마을에서 얼굴 들고 다니지 못할 것을 걱정해서 오히려 나에게 덮어씌우는 방향으로 결정을 했다고 판단할 수 밖에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진짜 피가 꺼꾸로 솟는다는 느낌을 알겠더군요.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찍은 증거사진들을 가지고 고소장을 쓸 준비를 하고있을 때 고소장을 제출할 수는 없는 상황임을 직감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내가 만약 고소를 하면 내 억울함은 풀수 있을 것이지만 저는 그 동네에서 쫒겨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중학교시절 이후로 20여년 만에 급히 그 곳에 간 것이고 또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없이 집에만 있던 시기였고

무엇보다 시골 민심이라는 것이
내 고통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은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젊은 놈이 나이든 노인을 고소를 하는 게 말이되나 ? 실수 좀 할 수 있지 뭐 저런 새끼가 있나..." 오히려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내가 머물던 그 집이 내 아버지의 집이었는데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다른 여자와 살겠다며 내 친 어머니(본처/호적상 처)를 내쫒고 다른 동내로 이사를 가서 또 다른 제3의 여자를 데려와 혼인신고도 하지 않고 아이를 낳고 살고있던 집이었고

내가 급히 거기로 가는 것을 허락할 당시는 워낙 내가 신변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었던 급한 상황이어서
내 형님이 아버지에게 상황설명을 하고 허락을 받고 급히 피신했던 것이었는데

한 달 정도 지났을 때부터
아버지가 "나와 내 아이가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쌀값을 감당하지 못하겠다"며 소리를 질러서 그 때 부터 나와 내 아이는 그 집 사람들과 완전히 분리된 생활을 하였고 나와 내 아이는 따로 밥을 해먹고 살았고

부엌을 사용하지 못해서 비가와도 우산을 쓰고 샘에가서 설걷이를 하고 밥을 해서 내 아이와 같이 먹고 살았던 절박한 시기였으며 나는 신용불량 상태에 방을 구할 형편이 되지 못했던 시기였고

아버지가 나와 내 아이를 내쫒지 못한 유일한 이유는 동네에 오갈 때 없는 상황의 애들을 내쫒았다는 소문이 돌까 염려해서 그냥 놔두고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만약에 내가 뒷집 할머니를 고소를 하면 동네 민심이 안좋다는 핑계로 당장 나가라할 것이 분명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제가 너무나 절박했던 이 시기에 "바로 지금이 좋은 기회다" 라고 생각을 했는지 아버지와 계모는 소송 상대방 편을 들다가 제게 들킨적도 있었고 이복동생들과 함께 아버지 재산을 모두 나눠가졌습니다. 본처와 본처의 자식들은 단 한푼도 주지않고 말입니다 )

그러던 중에 
소송 결과도 좋게 끝났고 또 단가가 좀 높은 소프트웨어 개발 계약을 하게 되어 즉시 시내의 단독주택 2층을 세를 얻어서 아이를 데리고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들이 적어도 사람이라면 
내가 이사를 나왔으니 조용히 소문을 잠재워 줄 것으로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 도시에 하나로마트가 있었는데
그 앞에는 시골에서 온 노점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고 그 도시 주변의 많은 시골 마을에서 장을 보러 오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거기 장을 보러 갔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는 "자가 자가 미쳐가지고 아침부터 밤 12시가 넘도록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났다카지 ? ..." 라고 수군거리며 웃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정말 당장 찾아가서 입을 찢어놓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신용불량도 해결 못하고 빚쟁이들에게 쫒겨다니다 시피 하는 상황이고 제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제 아이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좋은 학교를 가게 되었고 멀리 다른 지방으로 가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또 거기서도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만 모이는 학교에 들어가서 또 그 쪽으로 이사하고...

이렇게 거리도 멀고 전혀 연고가 없던 곳으로 이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이렇게 전혀 모르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도


2주일이 지나지 않아서 
근처 마트나 시장을 가면 "여기 저기서 수군거리고 "야야 저 새끼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 새끼래..." 이런 말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일용직으로 가끔씩 일을 나가면 한 두번만 나가면 

사람들이 "저 새끼 미친 새끼래 뒷집만 처다보다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 새끼래..." 하면서 사람 취급을 하지않았고 왕따를 시키고 "저런새끼는 일 못하게 해야된다... 못나오게 해야된다" 라고 하면서 일을 못하게 방해를 하였고 온갖 황당한 말로 덮어 씌우고... 관리자에게 일을 못하니까 못나오게 하라고 하고...

용역업체에서 작업장까지 왕복으로 미니버스를 운영했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제가 탈려고 하면 문을 닫아버려서 달려가면서 운전자를 보며 세워달라고 해도 낄낄거리며 웃으며 나를 조롱하듯이 쳐다보면서 가버렸고 혼자서 걸어서 용역 사무실 까지 간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이사를 가든지
항상 며칠만 지나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조롱하면서 하는 말이 바로 

"저새끼 미쳐서 아침부터 밤 12시가 넘도록 뒷집만 처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 새끼래..." 라는 말과 
"저새끼 지금도 뒷집만 쳐다본데..."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도 상상도 못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을 당하며 살았습니다. 
( 자세한 것은 별도의 홈페이지에서 모두 밝히겠습니다 )


여러분은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믿어지십니까 ?

나 또한 제발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수도 없이 울었고 자살 생각을 하며 지난 20여년을 보냈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생각해 보면
그 누군가가 시골에서 있었던 사건은 내가 증거를 명확히 가지고 있고 그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니

내가 이사가는 곳마다
찾아오거나 사람을 시켜서 "이사간 곳에서도 옆집이나 뒷집만 쳐다보고 산다" 라는 소문을 퍼트리고
이것을 활용해서 "그 봐라 시골에서만 그런게 아니야, 원래 그런 놈 맞아 ! 우리가 시골에서 잘못한 건 없어 !" 라는 합리화를 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아직도 이런 소문을 퍼트리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제 생각이 말이 안되는 것일까요 ?

이미 저는 시골에서 준비해 두었던 증거들을 포함해서 그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정리해 두었고
지정해둔 때가 되면 링크가 풀려서 [홈페이지 들어가기] 버튼을 클릭하여 여러분들이 보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때 여러분이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임시 웹페이지를 만들고 
저를 모함한 자들을 찾아서 법정에 세우겠다는 글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후

특히 최근에 들어서 평소와는 다르게 더 적극적으로 저를 정신병자로 몰고 있고

또 시골에서 있었던 일이 사실이고
현재도 그런 짓을 하고 산다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황당한 소문을 적극적으로 퍼트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길거리를 걸어가다 보면 별의 별 소리를 다 듣습니다.

"야야 저새끼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 새끼래...",
"저새끼 지금도 뒷집만 쳐다본데..." 
라는 말은 지겹도록 들었고

밤 9시쯤인가 약국을 가고 있었는데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로 보이는 남자들 4명이 제게 다가와서 "이 씨발 미친 새끼가 맞아죽을라고 어디를 기어나와서 돌아다녀 ? 집에나 쳐박혀있지 씨발새끼가..." 라고 소리를 지르고 간 적도 있습니다.

아마 누군가가 죽기살기로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내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께서
저에 관한 소문을 듣거나
소문을 퍼트리는 SNS를 알고 계시거나
소문을 적극적으로 퍼트리려고 하는 자를 알고 계시다면 

제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이것은 제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것을 방치하는 사회가 되면 여러분들이나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가족들이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제보 하나가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고.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제보를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