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새끼래..."

"지금도 이웃집을 들여다보는 미친 놈이래..." 

이런 종류의 글을 오래 전부터 SNS에 올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피해자는 오프라인에서 완전히 정신질환자 취급을 받고 

욕설과 협박까지 받고 있으며 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사람을 아시는 분이나 

이 사람이 글을 올리는 SNS를 알고 계신분은 [제보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알려주십시오. 

 

제가 살고 있는 건물의 구조는 

실내에서 다른 집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직접 확인을 하실 분은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시면 확인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보해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는 알려주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저에 관한 황당한 글을 쓰는 곳(카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 어떤 곳이든...) 을 알려주시고 제가 확인할 수 있도록 접속방법을 알려주시면 한 분에게 50만원을  드립니다.

 

만나서 알려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만날 장소(카페 같은 곳)와 시간만 결정해서 하루 전에 [제보하기]에 알려주시고
저에 관한 글을 쓰는 곳을 제가 접속해서 볼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됩니다.



만나지 않고 통장으로 입금 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누군가 저에 관한 글을 쓰는 곳을 제가 접속해서 볼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제보하기]에 글로 남겨주시고 
입금 받으실 계좌를 알려주십시오. 



* 제공해 주시는 정보의 정확도, 분량, 소문내용 등을 감안하고 먼저 제보해 주신 분을 우선합니다 

 
* 너무나 작은 것이지만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  제보해 주신 분의 개인정보는 전혀 필요없으며


*  다른 방법으로 알려주시기를 원하시면 원하는 방법을 알려 주십시오.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한번 퍼진 소문은 주워 담을 수가 없습니다.

피해자는 전국 어디를 가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사람 취급을 하지않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무분별하게 사진까지 찍어 지속적으로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피해자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황당한 소문을 퍼뜨린 자들을 잡아서
그들이 퍼뜨린 소문이 터무니없는 거짓말이었음을 증명하고
그 사실을 널리 알려야만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피해자는 더 이상 살아갈 방법이 없습니다.

부디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보를 부탁 드립니다.